공정거래위원회가 넥슨의 네오플 인수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
9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넥슨이 네오플을 인수할 경우 시장지배적 사업자가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보다 세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판단, 인수절차를 정지시켰다.
이에 따라 넥슨은 당초 8일로 예정됐던 네오플 인수를 승인받지 못했다. 공정위가 넥슨과 주요 게임업체들을 상대로 연간매출 등의 시장점유율을 조사하는 작업에 착수했기 때문이다.
출처 :
디스이즈게임닷컴
70년대 경험을 토대로 2000년대를 정치하는 정치인들과 동일한 수준의 제동이 아닐까? 이베이가 G마켓을 인수할 때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하는 이상한 잣대.
이해가 없다면 무턱대고 제동부터 걸지말고, 시장을 이해하기 위한 공부를 하시고, 명확하고 공정한 평가가 가능한 시점에 제동을 걸던가 하세요. 지금은 2000년대입니다. 70년대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