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로팬더의 작은방을 가득채우고 있는 각종 디바이스들, 태생적으로 얼리어덥터 성향과 이용자에 대한 관심이 싱크가 되어, 수익의 과반수 이상을 각종 엔터테인먼트 디바이스와 소프트에 투자를 하고 있다. (싱글이라 가능함 -_-)
에로팬더의 백팩에는, 휴대용 엔터테인먼트 기기인 PMP, MINI PMP, PSP, NDS, 넷북, 디지털 카메라 등 6가지 정도를 들고 다닌다. PMP는 코원의 P5로 뛰어난 화질과 음질때문에 선택한 제품이며, MINI PMP인 오라콤의 A10은 MINI PMP의 최근 기술적 동향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제품이기에 선택했다.
또 다른 MINI PMP인 애플의 아이팟터치는 1세대 모델로 이용자의 적극적 지지를 받고 있어서 선택했으며, 에로팬더의 과도한 테스트를 받으며 힘겹게 버티고 있는 모델이다. 그외 PSP 2000시리즈와 NDS는 휴대 게임기의 매력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구입을 하였는데, 복사물 난립으로 소프트 시장이 죽어가는 관계로 테스트가 중단된 상태이다.
책상 오른편에는 거치형 엔터테인먼트 기기의 대표적 상품들인 콘솔 게임기가 설치되어 있다. 한세대 전 콘솔 게임계를 주름잡던 PS2와 콘트롤러의 변화가 게임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주었던 Will, 타사대비 적절한 한글화를 앞세워 사랑받고 있는 XBOX-360, 저렴한 블루레이 플레이어가 되어가고 있는 PS3가 설치되어 있다.
한글화가 아니면 구매하지 않는다는 철칙을 지키며 구매하고 있는 소프트들, 클리어해도 중고 시장에 판매하지 않으며, 무조건 소장을 목표로 책장을 채워가고 있다.
보유중인 장비들이 많고, 모든 게임기들이 인터넷을 지원하기에 랜선에 아답터에 흡사 거미줄을 연상하듯 줄줄이 연결된 선들을 벗어나 보고자, 모든 게임기와 PC를 무선으로 연결하여 이용하고 있다.
아마도 현재 보유중인 장비들에 투자한 금액만 해도 자동차 구입하고도 남을만한 비용이 들었던 것 같다. 국내에 미출시 중인 제품은 수입대행을 통해 구매를 하거나, 구매 이후, 잘 이용하다 팔면 좋은데 만족할만하면 기계를 분해해서 꼭 2개씩 구매하게 된다 ㅠ_ㅠ
향후에는, 보유 중인 기기들에 대한 리뷰를 작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즌 1. SNS > 분류 없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와이브로 가입은 좀더 편하고 쉬워야한다. (8) | 2008/10/05 |
|---|---|
| 디지털 콘텐츠 유통의 변화, 그리고 아날로그적 요구. (2) | 2008/09/29 |
| 전설의에로팬더 전용 놀이터에는 무엇이 있을까? (11) | 2008/09/25 |
| 백신과 서비스가 만났을때, V3 365 클리닉 (2) | 2008/07/31 |
| 블로거에 의해 호감도가 상승한 기업들. (14) | 2008/06/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