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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다는 것 혹은 정의되지 못한 것.

시즌 1. SNS/분류 없음 2008/05/27 00:10 Posted by 전설의에로팬더 전설의에로팬더

절대 다수에게 정의되지 못한 것을 일반적으로 새로운 것으로 정의하곤 한다.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일은 정의(경계가 모호하며, 다양한 형태의 정의가 내려지고 있는 것)되지 못해, 다양한 형태의 문제가 발생되곤 한다.


물론, 부족한 이 블로그를 찾는 분들에게는 명확한 정의가 있겠지만, 대다수 내가 접하고 있는 분들에게는, 경계를 허물어 버려 새로운 가치 척도를 요구하는 요소에 의해, 정의내리기 모호한 형태로 인식되어 의사소통에 문제가 발생되곤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블로그를 운영하듯 꾸준한 대화와 지속적인 추진밖에 답이 없는 것 같다.


지금까지 관련 프로젝트를 추진한지 8년정도 된 것 같다. 아직까지 마땅한 서비스를 런칭하지 못하고 시간만 지연해온 것 보면, 내 자신의 능력이 너무도 미천한 것 같다. 하지만, 꿈이라는 것 작은 개인이지만 내가 보는 비전은 절대 다수인 타인이 정의 내리지 못한다는 이유로 포기하기에는 그 과실이 너무도 크기에 포기할 수 없었다.


이제 1단계 결과물을 만들어낼 시기가 온 것 같다. 그 이후의 결과물까지 갈길은 멀지만 시작이 있어야 끝이 있듯, 시작을 통해 단계별 끝으로 연결해보고자 한다. 빠르면 올해 안 작은 결과물이 세상에 선보이게 될 것이며, 내년 쯤에는 구체적인 형태를 보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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