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versal McCann에서 29개국 1만 7천명을 대상으로, 소셜 미디어 플랫폼 이용자 동향 조사를 진행하였으며, 그 결과를 80페이지 분량의 PDF파일로 공개하였다.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미국을 중심으로 한 서구 지역 이용자는 열람만 하는 경향이 있는데, 아시아 이용자는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는 적극적 이용자가 많다고 한다.
이번에 발표된 "소셜 미디어 플랫폼 이용자 리포트" 중 특징적인 결과는, 아시아 이용자의 이용 동향이다. 아시아 이용자 57%는, 콘텐츠를 만들어 공유하는 소셜 네트워크에 참가하고 있으며, 이용자의 55%는 사진을 업로드하고, 22%는 비디오를 업로드하는 능동적 참여 이용자이다.
위의 도표는, 각국의 액티브 인터넷 유저 중 블로거거 차지하고 있는 비율로, 한국 71.7%, 대만70.9%, 중국70.3%, 필리핀65.3%으로 아시아 3개국이 상위 1~3위까지를 차지했으며, 인도49%, 일본47.3%로 대다수의 아시아 이용자가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세부적인 내용은 Universal McCann이 발표한 리포트를 참조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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