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서비스의 향후는, 오픈 SNS의 세력 다툼에 따라 변화될 수 있다는 지적이 많다. 개인적으로 일부분 찬성한다. 최초로
오픈 플랫폼을 시작한 Facebook을 필두로 Google도OpenSocial을 통해 세력을 모으기 위한 전략을 펼치고 있고,
북미 최대의 MySpace는 일단 OpenSocial에 참여하여 전쟁을 벌이고 있다.
소셜 그래프 플랫폼을
영토라고 한다면 이미 삼국지를 연상하게 만드는 Facebook vs MySpace vs OpenSocial의 전쟁은 시작된
상태이다. 향후 어떤 변화가 있을지 아시아권에는 어떠한 변화가 있을지 향후가 기대 된다.
소셜 그래프 플랫폼을 둘러싼 세력 다툼을 압축하여 표현한 아래의 그림은 세력 구도를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Social Graph Platform Wa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