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부분의 가장 중요한 이슈는 SNS에서 탈피하는 것이다.
4년전 SNS가 시작되었으며, 현재까지 성장세에 있지만 과실을 얻을 수 있는 자는 첫 포문을 열었던 기업들일 뿐이다. 준비 중이거나 2세대로 출발한 기업들은 SNS라는 굴레를 벗어나야 한다.
분명, 1세대 SNS를 개선하여 성공할 수 있다. 하지만, SNS 정의를 잘못 사용하는 경우 올바른 평가를 받지 못하거나 스스로 과거의 문제라는 함정에 빠질 수 있다. 특히, SNS 분야가 4년이란 시간이 흐르면서 기업 내부와 이용자 사이에 고정관념이 발생되었고, 그 고정관념은 예상외로 뛰어넘기 힘들다.
현 상황에서 고정관념을 벗어나면서 차별점을 어필하고자 한다면, SNS 용어를 버리고 새로운 정의 및 용어를 선택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다. 기억할 것은 사람과 사람의 관계는 인터넷 초기부터 중요한 요소였으며, 4년전 SNS라는 용어로 새롭게 정의되었을 뿐이라는 점과 사람과 사람의 관계보다 중요한 것인 소셜 오브젝트라는 것을 잊어선 않된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