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밸소리, 저 멀리서 목소리가 들려온다.

"새로운 회사에 입사하셨다면서요? 새로운 사람을 관리하려면 힘드시겠어요?"

난 짧게 한마디 했다.

"사람이 물건인가요 관리하게,
동료를 서포트하고 개인의 꿈을 공동의 꿈으로 변화시키는 일을 하고 있어요"





Posted by 전설의에로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