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광운대에 위치한 올블로그 사무실을 방문하면서 첫 인연을 맺은 것 같습니다. 사무실 문을 열자 소파위에 야시시한(?) S라인을 자랑하는 분이 누워 계셨고, 처음에는 여자분인줄 알고 당황하며 보고 있었죠, 알고 보니 "골빈해커"님의 S라인이라는 것을 알고 아쉬웠던...


매끈한 피부를 자랑하는 하늘이님도 뵈었고, 풀빵 형제인 여름날님도, 올블로그에 화사함을 만들어 주시던 봄날님도 뵈었죠. 사실 처음에는 일반적인 벤처라는 느낌보다 무언가를 탐구하는 연구소 같았습니다. 차츰 시간이 흐르면서 이런 형태의 벤처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신 것 같습니다.


올블로그가 오픈하지 3년이란 시간이 흘렀군요. 작년까지만 해도 IT관련 실무자들을 위한 메타 블로그 같았지만, 올해부터는 이용자가 급속도로 증가하면서 대중들을 위한 서비스로 발전한 것 같습니다. 3주년을 기점으로 여러분들이 원하시던 그런 올블로그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블로그칵테일의 꿈은 크잔아요 ^^


올블로그 3주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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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설의에로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