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한 중독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원더걸스의 텔미(Tell me). 일본 애니메이션에서도 자주 확인할 수 있는 아래의 공식은, 중독되었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중독이 되며, 중독자체가 즐거움과 연결되면서 중독 되었음을 이용자가 알게되어도 거부하지 않는다. 아래의 공식은 음악의 고유 공식은 아니다. 서비스와 연결되어도 비슷한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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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그렇게 느끼는게 아니었군요 ~_~;
공감대 형성이군요 -0-;;
저도 느낍니다. 나이 먹어 주책이지만 귀에 감기는 노래는 어찌하리까. ㅋㅋㅋ
이거 작사를 박진영이 했다는 사실이 섬짓하지요.
귀속에서 맴맴거리는 것을 확인했을 때, 부럽다는 생각을 합니다. ㅠ_ㅠ
"텔미 텔미 테테테테테텔미~ 나를 사랑 한다고~"
한번 듣고 나서는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네요. ㄷㄷㄷ;
하루종일 맴맴 거리더군요. 음악과 댄스의 절묘한 조합도 묘미죠. ^^
내일 모레면 40인데 이 노래에 빠져들고 있다니.. 이를 으찌해야 하나요...
사진속의 Read&Lead님은 30대 초반 같아요 동안이시군요 ^^, 일반적인 중독공식은 세대를 불문하고 통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관련글로 트랙백 하나 남기고 갑니다. 텔미 완전 원츄!
강신영님 트랙백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