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간 689만명(07년 8월 기준)의 회원을 확보하며, 모바일SNS의 가능성을 확인시켜준 모바게타운. 무료게임과 SNS로 시작된 모바게타운은 [뉴스] [일기예보] [교통정보] [음악 전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모바일SNS를 넘어 모바일 Yahoo! JAPAN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모바게타운이 모바일포털을 목표한 이유는, 휴대전화를 통한 인터넷 접속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모바일 시장이 광고 매체로 주목받게 되었고, 이용자의 특성상 서비스에 따라 이곳저곳 옮겨다니기 보다, 한 곳에서 편리하게 서비스 받기 원하는 요구 때문이다.


- 일본의 모바일 인터넷 시장의 헤비유저는 10대~20대 젊은층에 집중되어 있다. (모바게타운의 주요 이용자층이다.)
- 일본의 모바일 광고 시장 규모는 2006년 기준 390억엔이다. (모바게타운은 통계자료를 보수적으로 보고있다.)
- 모바게타운의 1일 일기 등록건 56만, 커뮤니티 수는 55만개, 1일 게시판 등록건 290만건.
- 게임 연동 광고가 주요 수익원으로 게임 아이템을 활용하는 방법을 가장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있다. (코카콜라 광고 제휴는 18일간 50만명 참여)
- 지도상에 자신의 집을 만들 수 있는 타운 서비스 참여자가 300만명이다. (로컬 서치 부분에 활용 가능)




Posted by 전설의에로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