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은, 폐쇄성이 강한 SNS 시장에 오픈플랫폼을 도입하면서 새로운 룰을 만들어내고 있다. Facebook의 정책이 성공적이였음을 compete의 2007년 8월 데이터가 확인시켜주고 있다. compete의 8월 페이지뷰에 의하면 MySpace는 전월비 20% 감소, Facebook은 5% 증가하였다.
미국 SNS 시장에서 MySpace는 여전히 독주 중이며, Facebook과의 차이도 크다. 월간 유니크 유저수는, MySpace 전월비 1% 증가한 약7,000 만명, Facebook은 10% 증가한 약2,600 만명 양측의 차이는 여전히 크지만, 차이는 줄어들고 있다.
음악을 매개로한 MySpace는 방문율 및 체제시간 부분에서 여전히 강력한 힘을 보여주고 있고, Facebook은 오픈플랫폼 정책 덕분에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트래픽이 증가되고 있다. Facebook의 기세가 지속되어 MySpace를 따라잡을 수 있을지 아직은 알 수 없다.
twitter는 API 경유 트랙픽이 직접방문 트랙픽에 10배라고 하며, Flickr도 써드파티 업체의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하고 있는 것을 보면, API 활용은 시대의 경향인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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