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 혹은 타 기업의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를 꺼리는 편이지만, 오늘은 이야기 하고 싶다.
SKT 토씨와 미투데이 논란의 핵심은 "표절 의혹"이다. 표절이다 아니다를 떠나, 권력과 힘 앞에 창조는 덧없고, 특허와 같은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수단을 갖고 있어도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권력과 힘을 갖고 있는 기업과 소규모 기업간의 제휴는 불가능한 곳이기도 하다는 점이 안타깝다.
추가로, 미투데이도 Twitter류가 아니였던가? 아니라면 죄송합니다. 아. 이런글 쓰면 찍히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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