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드라이프 이후 주목받고 있는 메타바스. 아직까지 그 구분점이 모호하지만, 메타바스는 SNS 이후를 책임질 거대산업으로 불리고 있다. 현재 2천만명이 메타바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2011년에는 6천만명까지 증가할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다.
세컨드라이프를 통해 주목받게 되었지만, 실질적인 시장 견인은 10대 ~20대를 타겟으로 한 메타바스가 견인하고 있다. 접속자 수 기준으로 본다면 세컨드라이프는 10위 이내에도 들지 못한다. 그럼 어떠한 메타바스가 시장을 견인하고 있을까? 아래는 10대를 대상으로 성장하고 있는 메타바스이다.
8세부터 14세까지의 10대를 대상으로 한 메타바스, 펭귄 아바타(Avatar)를 사용하며, 친구와의 채팅 등을 즐길 수 있는 메타바스이다. 매월 400만명이 접속하는 있는 대표적 메타바스이다.
유저의 96%가 8~14세의 여자 아이로 구성된 Cartoon Doll Emporium
Stardoll는 유저의 93%가 7~17세의 여자이다.
Webkinz.com는 가상의 펫을 육성하는 메타바스로 월 380만 유저가 접속하고 있다.
국내도 10대와 여성 층은 [ ]이다.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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