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200개국, 2천만 액티브 유저를 가진 전세계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가 CBS에 3억2천만 달러에 인수되었다.
CBS (NYSE: CBS.A and CBS)가 전세계 커뮤니티, 음악발견 네트워크 사이트인 라스트에프엠을 획득했다고 CBS의 회장 겸 CEO인 Leslie Moonves가 오늘 발표했다
CBS 는 전세계 가장 큰 소셜네트워크 사이트 인 라스트에프엠을 인수했으며, 라스트에프엠은 현재 200개국이상에서 2천만 액티브 유저를 가지고 있는 최대규모의 SNS중 하나다. 이 인수 발표는 Wallstrip.com의 인수를 포함하여 Joost and Spot Runner 의 투자 및 CBS Audience Network 의 확장 인 전체 25개 온라인 파트너들을 포함하는 내용과 함께 수 많은 CBS 발표에서 인용되어
졌다.
Moonves는 “라스트에프엠은 SNS중, 잘 조직화된, 가장 빨리 성장하고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 네트워크 중 하나” 라고 밝혔다. 또 그는 “라스트에프엠은 전세계적으로 유저들이 음악을 배우고 발견하고, 공유할 수 있는 열정적인 커뮤니티를 건설하는 방식을 잘 알고 있는 전문 경영 팀을 가지고 있으며, 또한 그들의 유저는 컨텐츠 회사에서 독자를 위한 회사로 전환하며 온라인영역을 확장하고자 하는 CBS 의 전체적인 전략과 젊은 시청자들, 청취자들을 매료시키기 위한 CBS 의 사업목적과도 잘 맞아 떨어진다. 우리는 CBS의 온라인 사업 투자를 위한 수많은 회사들을 검토했고 그 중 라스트에프엠은 균형되어진 놀라운 성장을 보이는 단단한 커뮤니티다” 라고 밝혔다.
<라스트에프엠 보도자료 중 일부>
CBS 는 전세계 가장 큰 소셜네트워크 사이트 인 라스트에프엠을 인수했으며, 라스트에프엠은 현재 200개국이상에서 2천만 액티브 유저를 가지고 있는 최대규모의 SNS중 하나다. 이 인수 발표는 Wallstrip.com의 인수를 포함하여 Joost and Spot Runner 의 투자 및 CBS Audience Network 의 확장 인 전체 25개 온라인 파트너들을 포함하는 내용과 함께 수 많은 CBS 발표에서 인용되어
졌다.
Moonves는 “라스트에프엠은 SNS중, 잘 조직화된, 가장 빨리 성장하고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 네트워크 중 하나” 라고 밝혔다. 또 그는 “라스트에프엠은 전세계적으로 유저들이 음악을 배우고 발견하고, 공유할 수 있는 열정적인 커뮤니티를 건설하는 방식을 잘 알고 있는 전문 경영 팀을 가지고 있으며, 또한 그들의 유저는 컨텐츠 회사에서 독자를 위한 회사로 전환하며 온라인영역을 확장하고자 하는 CBS 의 전체적인 전략과 젊은 시청자들, 청취자들을 매료시키기 위한 CBS 의 사업목적과도 잘 맞아 떨어진다. 우리는 CBS의 온라인 사업 투자를 위한 수많은 회사들을 검토했고 그 중 라스트에프엠은 균형되어진 놀라운 성장을 보이는 단단한 커뮤니티다” 라고 밝혔다.
<라스트에프엠 보도자료 중 일부>
오늘 한통의 메일이 우편함에 도착했다. 소셜 음악 커뮤니티 라스트에프엠 인수 보도자료였다. 몇년전 음악을 중심으로 사람들의 감성을 연결하면 어떠한 결과가 도출될까에 대한 궁금증을 갖고 인터넷 서핑을 하던 중 발견했던 라스트에프엠, 음악을 듣다보면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들과 연결되는 심플한 구조는 상당히 매력적이였고,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기보다 그들이 구현한 환경을 탐험해보자는 생각으로 바꾸게한 장본인이였다.
CBS에, 3억 2천만 달러에 인수된 라스트에프엠은?
2002년 설립된 라스트에프엠은 음악을 기본으로 하여 독자, 아티스트 그리고 음악이 한데 어우러진 커뮤니티로 독특한 “스크로블링”으로 불리는 기술을 사용, 라스트에프엠상에 광범위한 각 사용자의 음악취향 프로필을 생성하고 그들의 음악리스트를 통합하여 추천 엔진을 통해 고품질의 음악 추천 및 비슷한 취향의 사용자들 연결시키고 있다. 이와 더불어 20만개의 전세계 페스티발과 이벤트를 추천할 수 있는 “이벤트”시스템을 을 가지고 있다.
2002년 설립된 라스트에프엠은 음악을 기본으로 하여 독자, 아티스트 그리고 음악이 한데 어우러진 커뮤니티로 독특한 “스크로블링”으로 불리는 기술을 사용, 라스트에프엠상에 광범위한 각 사용자의 음악취향 프로필을 생성하고 그들의 음악리스트를 통합하여 추천 엔진을 통해 고품질의 음악 추천 및 비슷한 취향의 사용자들 연결시키고 있다. 이와 더불어 20만개의 전세계 페스티발과 이벤트를 추천할 수 있는 “이벤트”시스템을 을 가지고 있다.
최근 한국 서비스도 시작하며, 음악을 듣다보면 자신의 취향을 알려주고 자연스럽게 전세계인들과 연결 시키려는 그들의 꿈을 월드와이드로 확장하는 적극성을 보여주고 있었다. 다만, 타국에 진출하기 위해 필요한 기본적인 요소들이 결여된 상태로 그저 한글로 번역한 수준의 서비스는 실망감을 갖게했다. 음악 데이터가 스트리밍 형식으로 제공되어야할 서비스라면 기본적으로 충분한 대역폭을 확보한 상태로 서비스를 해야하며, 고객과의 접근성을 용이하게 하기위해 관리자들이 배정되어야 하는데, 한국어가 가능한 관리자는 단 1명이 아닌가 싶은 서비스에 라스트에프엠도 한국을 테스트베드 또는 단순 형식적 진출은 아닌가하는 의문점을 갖게했다.
이번 CBS 인수를 통해 확보한 자금과 인프라를 통해, 전세계인들이 음악으로 연결되는(음악은 번역도 통역도 필요없는 만국 공통어) 진정한 소셜 커뮤니티로 발전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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