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는, HDTV 화질 테스트나 온라인 동영상 공유 사이트의 컨텐츠 화질이 얼마나 좋아질 수 있는지 테스트하는 용도 정도로 사용하고 있다. 즉 방송 자체를 보지 않는다. 그런데 일주일 2시간을 TV 방송을 위해 할애하게 만든 드라마가 출연했다.


그 드라마는 쩐의 전쟁이다. 처음에는 단순한 말장난이나 하는 어색한 연애물 등으로 오해하고 무시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함께 맨땅에 헤딩을 즐기던 동료가 쩐의 전쟁만큼은 꼭 보라며, 온라인 링크를 걸어주는 친절함을...


덕분에 반성과 반성을 거듭하고 있다. CK님의 좋은 글과 함께 오른쪽 왼쪽 양볼을 후두려 맞으며 정신을 차리고 있다. 자 다시 정신 차리자..


Posted by 전설의에로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