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노무라 종합연구소는 5월 25일, 향후 5년간, 3D 네트워크 버추얼 커뮤니티의 진보와 보급에 관한 예상을 발표했다. 발표 내용에 따르면 2010년 전후에는 휴대 단말 전용의 클라이언트 소프트가 보급되어 환경이 일반화되는 한편, 법정비도 이루어지게 되어 비즈니스가 본격화된다고 한다 (발표 릴리스).


노무라 종합연구소에서는 제2의 인생(Second Life)으로 대표되는 많은 사람이 동시에 참가하는, 3D 타입의 버추얼 커뮤니티를 「삼차원 가상 세계」혹은 「메타바스(Metaverse)」라고 부르고 있으며, 이 세계의 특징으로서 아래와 같이 정의하고 있다.

- 플레이어가 만든 컨텐츠가 상품이 된다
- 가상 통화를 통해 유통을 한다
- 아바타(Avatar)라고 불리는 유저를 대신하는 캐릭터가 사용된다
- 채팅이나 쇼핑 등 다양한 가상 체험이 생긴다

그리고 현재 발생되고 있는 문제점 등을 적용하여 2012년까지 어떠한 발전 프로세스를 이루는지, 기업에서 본 이용 방법, 기술적으로 어떠한 진보 할 수 있을지를 예상한 표를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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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노무라 종합연구소>


내용에 따르면, 3 단계를 통해 진보해 나간다고 예상하고 있다. 아래는 발표 내용.


- 2008년까지, 보급의 영역이 넓어지는 3차원 가상 세계

3차원 가상 세계는, 이용자에 의해서 만들어져(UGC) 가상 세계 전체의 컨텐츠량이 증가하고, UGC가 실마리가 되어 이용자가 모인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이용자의 증가는 UGC의 새로운 증가를 불러, 그 결과, 이용자의 확대와 컨텐츠의 증가의 호순환이 태어나게 된다. 이것에 의해, 가상 세계라는 플랫폼을 제공하는 회사는, 대량의 이용자 정보를 보유하는 마케팅의 프런트 사이드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가상 세계의 여명기에 해당하는 2008년까지는, 삼차원의 특성을 살린 마케팅 수법이나 가상 세계 내부에서의 비즈니스의 가능성이 모색될 단계로 자리 매김되어 주로 상품 프로모션이나 기업에서 소비자에게 정보 제공 등이 이루어지는, 실험적인 활용이 시작된다.


- 2009년부터 2010년 동안, 3차원 가상 세계를 활용한 비즈니스가 본격화

2009년부터 2010년에 걸쳐, 그래픽 성능이 향상된 PC가 보급되고, 소비자에 의한 3차원 가상 세계의 이용이 진행되면, 가상 세계를 활용한 비즈니스가 본격화된다고 예측된다. 이것에 수반해, 가상 세계를 활용한 전자 상거래의 기반 구축과 마케팅 수법의 확립이 이 시기에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된다. 종래의 웹 사이트와는 다른 고객의 도선 설계나, 고객 행동의 분석 수법 등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포르노나 카지노 등 현실 사회에서 규제되고 있는 산업이 가상 세계에서는 확대될 가능성을 고려하면, 가상 세계에 대한 법정비의 검토가 필요하게 된다고 예측된다.


- 2010년 이후는, 소비자 요구에 의한 다양한 가상 세계의 탄생과 병존

2010년 이후에는, 3차원 가상 세계를 만들기 위한 서버 소프트의 오픈 소스화가 진전해, 누구라도 가상 세계를 용이하게 만드는 것이 가능하게 될 것으로 예측된다. 그것에 의해, 소비자의 요구에 따라 복수의 가상 세계가 병존하는 「멀티 버스(Multiverse )」 시대의 도래가 기대된다. 멀티 버스 시대에 있어서는, 이용자의 요구의 차이에 따라 다양한 가상 세계가 병존해, 예를 들어, 자유로운 컨텐츠의 창조와 유통을 중시한 가상 세계나, 기업이 제공하는 만족도가 높은 가상 체험이 생기는 가상 세계 등을 생각할 수 있다.
기업에 있어서는, 목적에 따라 복수의 가상 세계에 참가하는 것으로, 가상 세계의 활용의 극대화를 기대할 수 있다. 또, 가상 세계간에서의 컨텐츠의 재이용이나 가상 통화간의 교환 등 상호 운용성이 확립되어 간다고 생각할 수 있다.

<출처 : 노무라 종합연구소>


오픈 소스화에 의한 「휴대 클라이언트 대상으로 한 보급」 「다수의 시스템 적용과 다양화에 의한 보급」 「법률 책정의 움직임」은, 일찌기 게시판이나 채팅, SNS 등 인터넷상의 커뮤니티의 구조가 성장 경위를 거의 답습하고 있어, 매우 흥미로운 것과 함께, 이번 예상의 확증성을 높이는 한 요인이 되고 있다.




Posted by 전설의에로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