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표적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 mixi의 이용자가 3년 3개월만에 1000 만명을 돌파한 것을 발표했다. 발표자료에는 유저 분포에 대한 자료도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C 이용자와 모바일 이용자의 범위와 남녀비 등을 알 수 있는데, 모바일은 여성 비율이 높다는 점을 알 수 있고, 연령 구성비로 구분하면 PC이용자와 모바일 이용자의 격차가 크게 차이 나는 것을 알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바일 이용자는 역시 젊은 세대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모바일 이용자의 연령 구성비에서는 25세 미만이 60%에 육박하고 있다.


1000만 명 이용자를 3년 3개월만에 달성한 mixi, 아직까지는 일본의 대표적 SNS로 불리고 있지만, Gyao의 약진를 보면 mixi를 대표적 SNS로 칭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 [GyaO회원 1000 만돌파 1년 2개월 만에 달성 2006.6.16 @ITmedia] 초대제와 등록제의 차이로 단순 비교는 어렵겠지만, 회원수만 본다면 GyaO의 페이스가 mixi를 웃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 mixi의 결산발표에 따르면, 매출 52억 4700만엔으로 전기대비 2.8배로 급성장했고, 광고의 호응이 높고, 구인정보 사이트 「Find Job !」도 순조로운 출발로 인해 매출이 증대했다고 한다. 미디어로서의 광고 사업이 호조같지만, 「액티브율」이, 작년 12월말 67%에서 3포인트 하락한 64%가 되어 있다는 점이 마이너스 요소로 지적되고 있다.



Posted by 전설의에로팬더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