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uters(로이터)도 Web2.0 기업으로의 변신을 서두르고 있다. 최근, 소셜 미디어화를 정비하기 위해서, Pluck에 700만 달러를 출자했다.


Pluck사는, BlogBurst 이나 SiteLife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미디어 기업의 소셜 미디어화를 지원하고 있다.


BlogBurst는 선별한 블로그 콘텐트를 전통적인 미디어 사이트에 중개하는 서비스이다. 현재는 약 2800 블로그의 엔트리를, 계약한 미디어 기업에 전달하고 있다. 전달하고 있는 미디어 사이트는, Washington Post, USA Today, Gannett, SF Gate, San Jose Mercury-News 등이다.


이것에 Reuters도 더해진다. 하지만 Reters 자신은, 텍스트 뉴스, 사진, 동영상 뉴스 등을 전세계의 미디어 회사에 전달하고 있는 통신사이다. 지금부터는, 전달 메뉴에 블로그도 들어가게 된다. 즉, Reuters와 계약하고 있는 전 세계의 미디어 회사에, 블로그를 전달하는 길이 열린 것이  된다. Pluck도 Reuters의 지지를 받고, 미국의 미디어 만이 아닌, 유럽 미디어나 아시아 미디어에도 블로그 전달을 확대해 갈 예정이다.


Reuters는, Pluck 이외에도, Global Voices NewAssignment.net 등과도 손을 잡아, 소셜 미디어화의 정비를 서두르고 있다.


[참고링크] Reuters takes stake in Pluck, to syndicate blogs(Reuters.com)



Posted by 전설의에로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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