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ing Age에 “Better ROI From YouTube Video Than Super Bowl Spot”라고 하는 표제의 기사가 등록되었다. 본 기사는 Super Bowl 광고보다 YouTube 비디오 쪽이, ROI(비용대  효과)가 높다고 하는 기사다.


다국적기업 Unilever의 사례를 보면, 그 영향력을 알 수 있다. Unilever은, Lipton, Dove, Lux, Knorr 등, 수많은 유명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초대형 기업. 한해 쏟아붇는 마케팅 비용이 천문학적인 다국적 기업이다.


Unilever의 퍼스널 케어 상품은 DOVE 라고 하는 브랜드로 전개하고 있으며, 캠페인 사이트도 개설하고 있다. 아무리 훌륭한 사이트를 마련해도, 쉽게 고객을 모을 수 없다. “Real beauty campaign”를 위해서 금년 Super Bowl의 스폿 광고도 감행 했지만, 큰 돈을 투자한 것에 비해 효과가 없었다고 한다.


이번 Dove의 “Evolution”캠페인에서는, 75초의  "Dove Evolution"를 Ogilvy & Mather가 제작해, 동영상 공유 사이트 YouTube 에 투고했다. 이 비디오는 YouTube상에서 170만회 이상, 시청 되었다. 이 비디오가, 텔레비전 방송에서도 다루어져 많은 사람이 캠페인 사이트에 방문했다는 것이다. 비디오의 제작비는 들지만, YouTube를 이용하는 비용은 공짜와 다름없다. ROI의 관점에서는, 고가의 슈퍼볼·스폿 광고에 비해, YouTube를 이용한 비디오가, 효과적으로 리치 할 수 있었다고 한다.




Posted by 전설의에로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