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미트 CEO의 공식 코멘트에 의하면 [YouTube 팀이 쌓아 올려 온 강력하고 익사이팅한 미디어 플랫폼은, 온 세상의 정보를 오가나이즈 해 누구라도 도움이 되도록 액세스 가능하게 한다고 하는 Google의 사명을 보완하는 것이다].
인수 후에도 YouTube 브랜드는 독립, 직원도 오피스도 그대로 유지. Google에 의한 인수로 얻을 수 있는 것은 연구 최종 단계 기술, Google 검색과의 통합, Google 브랜드에 의한 컨텐츠 기업이나 광고주와의 신뢰 관계나 글로벌 전개 등.
덧 : YouTube 는 RW(리드·라이트) 문화이다. 거기에 20 세기형 저작권을 주장하는 RO(리드·온리) 문화의 레코드 회사나 방송국, 할리우드 등과 저작원에 대한 가치관의 차이로 옥신각신하고 있었던 것이다.
알기 쉽게 말하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의 세계인 YouTube에 음악이나 뉴스, 스포츠를 전달하면 그러한 저작물은 매쉬 업이나 리믹스등의 리스크에 노출된다.
예를 들면 비틀즈의 곡을 소비자가 직접 촬영한 동영상과 함께 BGM의 형태로 YouTube에 투고하는 예는 지금까지 자주 있었다.
보수의 권화라고 생각되고 있던 RO(리드·온리) 문화파의 유니버설·뮤직이나 소니 BMG 더욱 CBS가 YouTube에 대해 전달을 인정한 것은, RW(리드·라이트) 문화=크리에이티브 커먼즈파의 큰 전진이라고 말할 수 있다.
매수 후도 YouTube에는 소송 리스크가 남지만, 레코드나 방송 업계의 주류와 전략 제휴를 맺은 점은 재판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참고링크] Google To Acquire YouTube for $1.65 Billion in Stock (Google Press Center: 프레스 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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