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는, 젊은층만이 이용하는 교류의 장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주력 유저층이 변화되고 있는것 같다.
comScore Media Metrix의 발표에 의하면, 2006년 8월 1개월동안 MySpace 사이트를 방문한 유니크 유저 가운데, 무려 과반수가 35세 이상 이었다. MySpace 이외의 주요 SNS도, 비슷한 경향을 나타내고 있다. 이것은, 꽤 충격적인 결과로, SNS를 대상으로 한 광고 비즈니스에도, 영향을 미칠 것 같다.
아래는, 주요 SNS의 월간 유니크 유저수(2006년 8월)와 35세 이상의 유니크 유저수의 비율을 나타낸 것이다.
MySpace(5578만명):51.6%
Facebook(1478만명):41.1%
Friendster(104만명?):42.6%
Xanga(807만명):42.9%
(소스:comScore Media Metrix)
MySpace의 경우, 금년 8월의 월간 유니크 유저수는 전년 동기의 2.5배 이상이나 증가하고 있다. 그것을 연령층별로 보면, 믿을 수 없는 변화가 일어나고 있었던 것이다. 12~17세의 월간 유니크 유저수는, 2005년 8월의 539만명(24.7%)에서 2006년 8월의 664만명(11.7%)으로 증가량은 적었다. 그런데 , 33~54세의 유니크 유저수는, 2005년 8월의 707만명(32.4%)에서 2006년 8월의 2265만명(40.6%)으로 1년간에 3배 이상으로 급증하고 있다.
[참고링크] More than Half of MySpace Visitors are Now Age 35 or Older, as the Site's Demographic Composition Continues to Shi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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