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pace가 비디오 공유 서비스 분야에서도 톱 사이트가 된 것 같다. comScore 조사의 7월 데이터에 의하면, 비디오 스트림 수에서도 유니크 방문자 수에서도, MySpace가 YouTube를 앞서고 있었다. 대표적 SNS, MySpace가 온라인·비디오 서비스에서도 톱이 된 것이다.
7월의 유니크 방문자수는, MySpace가 3742만명 YouTube의 3054만명을 웃돌았다. 비디오 스트림수에서는, MySpace가 YouTube의 2배 이상인 15억건에 달해, 압승했다.
다만, MarketWatch의 기사가 지적하듯이, comScore의 데이터를 검증할 필요가 있을 듯 하다. 즉, YouTube의 투고 비디오를 MySpace 사이트에서 시청 했을 경우, 어떻게 계수 하고 있는지가 애매한 부분이다.
comScore의 데이터를 신용한다면, YouTube는 스트림수나 유니크 방문자수에서도, MySpace는 커녕 Yahoo보다 밑돈다. 즉 비디오 서비스를 견인하고 있다고 보여지고 있는 YouTube는, 3번째 비디오 사이트가 되는 것이다.
[관련링크] MySpace trumps YouTube, Google Video(MarketWatch)
'소셜네트워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MySpace에 의지하는 잡지들. (0) | 2006/10/23 |
|---|---|
| MySpace, 유니크 유저는 35세 이상. (2) | 2006/10/09 |
| MySpace 비디오 공유 서비스 분야도 톱. (2) | 2006/09/27 |
| 미국의 소셜 네트워킹, 이용층 확대.(중년층 확대) (0) | 2006/09/26 |
| SNS를 사회 교류의 전용 툴로서 폭넓게 사용하려면? (0) | 2006/09/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