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의 비디오 게임을 본듯한? 느낌의 영화 Ultraviolet,2006
처음부터 끝까지 화려한 화면으로 시작해서 화려함으로 끝나는 시원한 화면
포토샵의 뽀샤시를 온몸에 휘감은 밀라 요요비치의 멋진 액션을 감상할 수 있다.
비가오는 꾸질꾸질한 연휴, 비디오게임을 즐기듯 눈이 즐거운 영화한편은 어떨지?
줄거리 <없는게 없는 네이버 참조>
21세기 후반, 뱀파이어와 유사해지는 질병(Hemophagia-헤모파지아)에 의해 유전적으로 조작된 돌연변이 인종들이 나타나면서, 세계는 혼란에 빠진다. 이 질병은 감염자(hemophages=헤모파지스)를 놀랍도록 재빠르고 스태미너 넘치게 해주며, 예리한 지적 능력 또한 갖게 해주는 특징이 있다.
평범한 비감염자들로부터 감염자들이 분리됨에 따라 세계 전역은 이 두 집단간의 전쟁이 벌어지면서 혼란에 빠진다. 이런 혼란 가운데, 감염된 여성 바이올렛(밀라 요보비치)은 비감염자의 정부에 의해 위해가 되는 것으로 낙인 찍힌 9살 소년을 구하는데...
질병(Hemophagia-헤모파지아) 감염을 피하려 코구멍까지 막고 있는 우리의 악당
적지에 들어가기 위해 뼈 검사 부터 신체조직을 검사 당하는 주인공
눈은 바늘로 찌르고 손목은 커다란 주사 바늘로 쑤신다....
액션 만큼은 역시 시원시원하다.
허리에 있는 저 장치를 작동 시키면 중력을 무시하고 천장을 달리거나 하늘로 솟아 오른다.
첫장을 타고 돌아, 밑에있는 병사들을 원큐에 날려버리는 무서운 요요비치
가장 화려했던 장면, 중력장치를 가동해 버스의 옆면을 오토바이로 타고 달린다.
건물을 타고 오르는 오토바이
뽀샤시 효과의 요요비치, 정말 섹쉬한 자태를 뽐낸다.
공간의 공간이동? 컨테이너 박스에서 스위치를 작동 시키면 새로운 공간으로 이동된다.
마지막 적지 침입, 발견된 무기가 너무많아 확인을 못하는 시스템..
한편의 비디오 게임을 즐긴듯한 느낌의 영화.. 화면의 색감은 비디오게임과 흡사하며
천장을 달리고 건물의 벽을 오르는 독특한 액션은 시원함과 상상력을 자극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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