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YouTube 열풍이 계속 되고 있다. 그리고 최근에는 그 광란이라고도 부를 수 있는 고조 속에서 새로운 두 개의 움직임이 보이기 시작했다. 하나는 지금까지 수수께끼로 여겨져 온 YouTube의 수익 모델이 서서히 밝혀져 온 것. 또다른 하나는, YouTube의 라이벌 서비스가 잇달아 등장해 온 것이다. 게다가 라이벌 서비스 각사는 미국에 거점을 두는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일본 시장을 명확한 타겟으로 의식하고 있는 것이 판명되어 왔다.


YouTube의 라이벌 서비스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그리고 이들이 미국과 일본시장에서 YouTube의 경쟁 서비스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까?

<Break.com - 15~35세의 남성 유저가 타겟>



<DAVE.TV - 각 동영상에 관련한 광고 삽입 기술을 개발>



<DivX Stage6 - DivX 형식을 사용한 고화질이 특징(HD급)>


<Grouper - 소니 영화사가 인수>



<GUBA - 영화 배급사 워너와 제휴>



<IFILM - MTV의 계열회사>



<Metacafe - 독자적인 동영상 필터링&등급설정 시스템>



<Panjea - SNS적 요소를 중시>



<Revver - 광고 수입을 동영상 제공자와 공유>



<Veoh - 타임·워너등이 출자>


Posted by 전설의에로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