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위스콘신 대학 Constance Steinkuehler 교수(교육학)와 일리노이 대학 Dmitri Williams 교수(음성 커뮤니케이션학)는, [MMO 게임은 사회성을 발전시켜 세계관을 펼치는데 도움이 된다]라고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학술잡지 [Journal of Computer-Mediated Communication]에 게재된 논문에 의하면, 2명은 [ASHRON'S CALL] [ASHRON'S CALL 2] [LINEAGE] [LINEAGE II]라고 하는 타이틀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했다.
이러한 MMO 게임에서는 [인간과 기술의 단일적인 교환이 아니고, 여러명이 플레이 하는 포커 게임과도 닮은 사회적 교류를 체험할 수 있다]라고 한다. 그리고, [직장이나 가정 이외의 사람과 교류의 장소를 제공하고 있다]라고 결론을 내리고 있다.
또한 MMO 게임은, 플레이어가 지금까지 체험한 적이 없는 새로운 아이디어나 문화를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 [세계 인식의 테두리를 넓히는 교류는 미국 사회에 오랫동안 없었던 것이다]라고 평가하고 있다.
양교수의 연구는, MMO 게임의 경험자이면 다 알 수 있는 내용일지도 모르지만, 세상에서는 아직 부정적으로 보여지고 있는 온라인 게임의 긍정적인 면을 평가하는 것답게, 업계내 외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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