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맥 만들기 등에 사용되는 인터넷 서비스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가 미국을 중심으로 급성장하고 있다. 미국에는 어린이용 사이트도 등장해, 이용자는 주요 사이트에서만 1억명을 돌파. 이용율에 주목한 구글 등 포털 사이트 기업과 제휴하는 움직임도 보이고 있다. 일본에서는 900만명 가까운 이용자가 있고 아시아, 유럽 시장도 급성장해 왔다. SNS 기업과의 제휴 비즈니스가 향후, 업계나 국경을 넘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미 컴 스코아 네트워크 조사에 의하면, 금년 6월 주요 SNS 사이트 이용자 수는 약 1억 4000만명으로, 전년 동월부터 배증. 최대기업 [마이스페이스닷컴]은 미국 인터넷 총이용자 수의 약 30% 비율이 이용하는 사이트로 성장했다.
http://it.nikkei.co.jp/internet/news/index.aspx?n=AS2M22024%2023082006
http://it.nikkei.co.jp/internet/news/index.aspx?n=AS2M22024%2023082006
인맥 중심의 서비스(포털형태)에서 특화형태의 서비스로 발전되고 있다. 향후 특화형태의 SNS을 연결시키는 서비스가 커다란 힘을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양성이 사라지고 있는 국내는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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