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S는 방송 프로그램과 인터넷과의 연동를 강화한다. 10월부터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와 연동한 새로운 프로그램을 방송, 내년에 방영될 드라마에서는 인터넷에서 의견을 청취 각본에 반영시킨다. 방송과 통신의 융합은 지금까지 프로그램의 인터넷 전송이나 프로그램 소개를 진행했지만, TBS는 프로그램을 만들 때부터 적극적으로 적용한다.
새로운 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의 심야 30 분간 방송한다. 잡지의 독자 모델 등 트랜드에 민감한 18세부터 24세의 여성 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SNS를 마련하고 회원이 교환하는 정보나 SNS내의 블로그에 적은 정보를 사용하고 프로그램을 만든다.
http://it.nikkei.co.jp/digital/news/index.aspx?n=AS1D1804Q%2018082006TBS는 시청자의 의견을 수집 반영시키기 위해서SNS를 도입하는 것 같다. 지금까지는, 자신의 의견이 어떻게 프로그램에 적용되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었다. SNS를 도입하여 자신의 의견이 프로그램에 채용되었을 경우는 그 결과를 알 수 있는 구조로 변화되는 것이다. 지금까지의 일방통행 커뮤니케이션이 아니고, 쌍방향의 커뮤니케이션을 노리고 있다.
하지만, SNS를 제대로 운용할 수 있을까? 지속성에 대해서는 의문이지만, 지켜볼 필요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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