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ji Sankei Business-i에 의하면 경제 산업성은 신인 영화 감독이나 무명의 애니메이션 작가 등의 작품을, 인터넷에서 영화제작회사나 배급 회사 등의 사업자에게 소개하는 [가상 영상 센터]를 신설해 운영한다고 한다. 경제 산업성에서는 내년도 예산으로 영상 등의 컨텐츠 진흥책으로서 수십억엔을 요구할 예정이라고 한다.
가상 영상 센터를 신설하는 것은, 콘텐츠 관련 업자가 신인 크리에이터나 영상 작품 발굴을 지원하는 것이 목적. 영화 감독을 목표로 하는 사람의 작품 등을 디지털 정보로서 수집해 데이타베이스화. 제작 회사나 배급 회사의 담당자 등이 인터넷에서 열람, 흥미를 가진 크리에이터 등이 액세스 할 수 있도록 한다.
말하자면 구인 사이트나 옥션 사이트와 같은 매칭 시스템의 제공을, 콘텐츠 부분에 적용하자고 하는 것이다. [상품 등록자]가 콘텐츠 제작측, [상품 입찰 참가자]측이 IT 기업이나 상품개발 회사 등의 콘텐츠 관련 업자가 된다.
기사에 의하면 콘텐츠 제작 현장이나 자금 조달의 구조 등, 현재의 배급 시스템은 경직화되어 있어, 수익성에 편중 한 나머지 신인 육성의 여유가 없는 상황. 그 때문에, 과거의 유산을 잡아 먹고 있는 형태가 되어, 중장기적으로 보면 콘텐츠 산업이 성장하지 못하게 되어 있다고 하는 지적이 있다. 이번 [가상 영상 센터]의 설치로 경제 산업성에서는, 이 상황을 타개하고 싶은 것 같다.
또한 경제 산업성에서는 이 [가상 영상 센터]이외에, 전국 10 개소의 지방 경제 산업국에 9월 1일부터 콘텐츠 전문 부서를 설치하거나 [도쿄 국제영화제]를 적극적으로 확대해, 영화 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 게임 등도 취급하는 멀티 콘텐츠 이벤트를 목표로 하며, [도쿄 게임쇼]나 [도쿄 국제 애니메이션 페어] 등과도 통합한 [국제 콘텐츠 카니발] 개최를 목표로 하는 등, 콘텐츠 진흥 관련 사업을 차례차례 밝히고 있다.
국내에도 시대 변화에 맞는 진흥책이 준비 되길 희망해 본다. 현재까지 국내의 대다수 콘텐츠 사업자는 스스로 시장을 개척하는 어려운 환경에서 성장해 왔다. 전방위 압박을 받고 있는 현재의 콘텐츠 시장, 자신의 주머니나 채우려는 정치가나 이기적인 정책을 고수하는 정부기관들은 사라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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