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Yahoo!, Microsoft 3개 회사는 5 월초, 연달아 광고 플랫폼 관련 발표를 실시했다. 우선, Microsoft는 자사가 개발한 광고 플랫폼 [Microsoft ad Center]의 론칭를 발표했고, Yahoo!, Google 은 기존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검색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Google이나 Yahoo!는 지금까지, 자사 서비스를 광고 수입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찾아 왔다. Yahoo!는 2003년 16억달러를 투자하여, 검색 연동 광고를 개척하던, Overture Services를 인수. 광고주가 스스로 요금을 설정해, 클릭에 따라 지불하는 방식의 Overture 클릭 과금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Google은, Google의 검색 결과 페이지의 키워드에 맞은 광고를 표시하는 [Adwords], Web 사이트 운영자 전용의 [AdSense] 2 종류의 광고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검색 연동 분야에서는 뒤를 쫓는 입장에 있는 Microsof는 5월 3일, 자사개발의 광고 플랫폼 [adCenter]를 금년 후반, 정식으로 론칭할 것임을 발표했다. 동사는, 광고에 관해서는 지금까지 Yahoo!와 제휴해, Yahoo! 의 시스템을 이용해 왔지만, 수년에 걸려 개발한 자사 플랫폼으로 이행한다. adCenter는, 작년 봄 컨퍼런스 [MSN Strategic Account Summit]에서 발표한 뒤, 같은해 가을 싱가폴과 프랑스에서 시험 운용하고 있었다.
Microsoft 에 의하면, adCenter는, 포털 MSN과 Windows Live에 적용되며, 광고주는 성별, 연령, 직업등을 설정하여, 보다 세부적인 타겟을 대상으로 한 광고를 진행할 수 있다고 한다. 덧붙여Yahoo!와의 계약은 금년 6월에 종료된다.
5월 8일, Yahoo!는 [Project Panama]라고 하는 개발 코드명으로 진행해 온 새로운 광고 플랫폼의 사양(API)를 공개했다. 작년 인수한 WhereonEarth의 기술로, 지리적인 추출을 가능하게 한 것이다. 이러한 기능은, Google이 이미 선행하고 있고, 인구통계적 데이터와 지리 데이터를 활용한 타겟 광고 전달 서비스를 이미 시험 운용하고 있다.
Google과 Yahoo!는 오로지 광고 수입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이전부터 검색 연동 광고 사업을 중시해 왔지만, Microsoft의 적극적인 참여 선언은, 업계에 적지않은 영향을 줄 것 같다. Microsoft는, MSN 이외에 게임 Xbox, 휴대 전화 Windows Mobile 등의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어, 상승효과가 기대된다. 또, Hotmail이나 Passport 등에서 수집한 데이터는 타사를 웃도는 규모라고 한다.
한편, 검색 엔진에 있어서 Google의 힘은 변함 없으며, 실제 그 쉐어는 한층 더 늘어나고 있다. comScore Networks이 3월에 발표한 검색 사이트 쉐어는, Google은 쉐어 42.7%로 8 개월 연속 증가. 2위는 Yahoo! 28%, 3위는 MSN으로 13.2%로 이다.
Google은 5월 10일, 데스크탑 검색 최신판 [Google Desktop 4] 외, [Google Co-op] [Google Trends] [Google Notebook] 등의 검색 관련 서비스를 발표해, 명확한 포커스 아래, 착실하게 검색 분야를 강화하고 있음을 확실하게 알리고 있다. Google의 다채로운 무상 서비스는 검색 연동형 광고와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Google의 시장 쉐어 증가 기록 멈춘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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