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간부가 증권분석가와의 회합에서 설명한 내용이라고 합니다.
음악 다운로드 사이트에 가면, 음악을 살 수 있지만, 친구와 만나거나 음악과 관계되는 체험을 공유하거나 자신이 좋아하는 밴드의 정보를 찾아내 그 밴드가 지금 어떤 활동을 하고 있고, 다음의 콘서트가 언제인가 하는 정보를 얻는 것은 어렵다. Microsoft는 Xbox Live, Windows Live, MSN 등에 [소셜 네트워크]의 관점으로 커뮤니티 기능을 살리기 위한 노력을 시작하고 있다. Zune도 전체적인 전략의 골조에의해 커뮤니티가 중요한 기반이 되도록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비디오에서는 새로운 콘텐츠를 찾는 어려움을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게 된다. 지금 비디오는 할리우드에서 생산되는 특정 상품이 아니라, 온 세상의 사람들에 의해서 생산되는 것이다. 그것은 가족의 비디오이며 친구의 비디오이며, 재미있는 커뮤니티 비디오이다. 이것은 유저에 의해서 만들어 내진 컨텐츠이다. 온 세상의 유저에 의해서 만들어진 컨텐츠를 발견하기 위한 서비스라는 관점은, YouTube 등의 동영상 공유 서비스와 목표가 같다. 이 부분은 주목해야 할 부분이다.
이번 증권분석가와의 회합에서 Zune의 전략에 대해 설명을 한 Bach 씨는, 새롭게 설립된 엔터테인먼트&디바이스 부문을 담당하는 담당자이다. 이전에는 홈&엔터테인먼트로 불리던 부문에서, 디바이스라는 이름이 붙었던 것은 큰 변경점이다. 이 부문은 Xbox, Windows Mobile 디바이스의 추진, 키보드/마우스 부문, Macintosh 부문등도 포함되어 있다.
Zune은 단지 1개의 휴대용 디바이스나 서비스가 아니고, Microsoft의 큰 전략 안에 포함되는 프로젝트이다. Microsoft의 Windows Vista와 Media Center는 집안의 음악, 비디오를 보관하고 전달할 수 있는 의미로 매우 중요한 전략적 상품이 된다. 그 외에 Xbox 360, Xbox Live, MSN, Windows Live 등의 상품군을 전개하고 있고, 그 중에Zune은 전략적 상품으로서 자리잡게 된다.
덧붙임 : Microsoft는 언제 어디서나 동일한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유비쿼터스 기반의 종합 서비스를 목표로하고 있다. 만약 준비 중인 프로젝트들이 성공적으로 자리매김 한다면, 폭넓은 사용자층에 의해 유비쿼터스 표준이나 기준은 자연스럽게 Microsoft의 전략이 기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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