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2.0이 싫을 턱이 없다..
단지 기술용어가 싫을 뿐이다.
복잡하고 궁금증을 날려버리는 복잡한 기술용어 보다..
얼마나 나에게 편하고 즐거움을 주는지 그것이 궁금할 뿐이다.
제발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기술용어로 혼란을 주지 말고..
당신들이 준비한 서비스가 얼마나 좋은지 알기 쉽게 설명해 달란 말이다.
.. 몇몇 사이트를 둘러 보다가..
'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모든 것을 만들 수 있는 공간. (0) | 2006/05/08 |
|---|---|
| 개인화홈 화면구성. (0) | 2006/05/07 |
| 다스베이더가 내 생각을 알아맞힌다니? (4) | 2006/04/26 |
| web 2.0이 싫어요.. (0) | 2006/04/26 |
| "무제한 인터넷 디스크" MS와 구글의 대결 (0) | 2006/04/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