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GM (Comsumer Generated Media)로서의 SNS
블로그나 SNS의 보급은, 이슈를 넘어 미디어로 영향력을 가지게 되었다.
「매스 미디어」에서, 블로그를 베이스로 한 「퍼스널 미디어」, 또 개인의 의견이 집합지에 형성되는 「소셜l 미디어」로 진화할 것이다. SNS 이용 현환을 보면, 세계 최대 SNS, MySpace의 이용자는 8,000 만명이고, 일본의 SNS 등록자 수는 누계 1,000 만명에 다가가고 있다.
그 유저들은 단순한 시청자가 아니고, 각각이 콘텐츠의 발신자다. 이 특징은, 종래의 매스 미디어에 대해서, 「CGM (Consumer Generated Media)」라고 불리기 시작하고 있다. 또 포털의 넷 미디어와 비교하면 유저의 체재 시간이나 이용시간이 길어 주목받고 있다. SNS는 포털과 유사한 비즈니스 모델을 취하는 곳이 많아, 광고 수입이 메인이 된다.
2 .비즈니스·매칭·툴로서의 SNS
비즈니스 활용으로 가장 선행하고 있는 것이 비즈니스·매칭·툴로서의 SNS 활용법이다.
미국 LinkedIn , 영국 Ecademy 등의 매칭형 SNS는, 툴로서의 유효성이 입증되어 수익 기반을 확립한 사이트도 많다.
이러한 사이트의 특징은, 비즈니스에 특화한 사교 및 교류의 「장소」를 제공해, 교류를 활성화시켜, 현실 세계를 훨씬 웃도는 만남(비즈니스·매칭)의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는 점이다. 비즈니스·매칭에 대해 「신뢰」의 담보가 중요한 팩터가 된다. 예를 들면 최대기업 LinkedIn는 타겟 인재에게 컨텍 하기 위해 아래의 현실의 소개 시스템을 넷상에서 구현하고 있다.
* 타겟 인재와 아는 사람을 한 명씩 설득하는 것
이 설득 프로세스로, 타겟 인재의 평판이 부각되는 구조가 특징이다.
이 타입의 경우, 다른 인재 소개 시스템등과 비교했을 경우 경제 합리성이 중요하고, 성공 보수형 과금이 이익에 필적하고 있다. 업종으로서는 인재 소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 기업이나 비즈니스 교류회의 주최 단체에 가장 적합하지만, 스쿨 동창회나 기업 OB 활용도 가치가 있다.
3 .커뮤니티·툴로서의 SNS
자사의 상품 구입자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SNS 의 구조를 사용하는 케이스가 증가하고 있다. 목적은 고객의 참여와 팬 양성이다. 과거의 익명 게시판 커뮤니티와의 차이점은, 비익명성이나 입소문 툴로서의 우위성에 의해 도입 코스트가 낮은 점이다.
E 코머스와 연동시켜, 직접적인 상품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서비스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업종으로서는 SNS 의 젊은층 참여율이 높고, 여성의 입소문율이 높은 것을 고려하면, 이른바 20-34여성을 타겟으로 한 업종이 유망하다.
4 .인트라 툴로서의 SNS
조직내의 커뮤니케이션을 목적으로 하는, SNS 도입도 증가하고 있다. SNS는 현실사회의 인맥 활성화를 도모하는 툴이며, 가장 기본적인 비즈니스 활용 방법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회사에 있어서 사원이나 퇴직자 등, 현존 하고 있는 조직에 SNS를 적용하는 것으로, 멤버 사이의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이 목적이다.
파견 비즈니스와 같이 인재가 분산하는 기업에 있어서 사원 인트라 시스템, 스쿨계 기업에 있어서 학생 동창회, 기업의 OB 회, 또 취업 내정자의 SNS 등, 그 적용 범위는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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