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텔레비전이 위젯과 흡사한 데스크톱 악세사리를 출시했습니다. 위젯처럼 기본 엔진을 제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데스크톱위에 놓을 수 있는 아기자기한 디자인과 기능은 비슷하다고 할까요? 앙증맞은 디자인이 기능을 떠나서 한번쯤 설치해 보고픈 생각을 갖게하네요.



제공되는 악세사리는 방송정보와 연계된 "캘린더", 알람기능을 제공하는 "알람시계", 후지텔레비전을 검색할 수 있는 "후지텔레비 서치", 캐릭터가 멋대로 돌아다니는 "라후콧트?", 그외 화면보호기도 제공됩니다.

방송과 데스크톱을 연결한 새로운 서비스로 발전될지, 그냥 데스크톱 악세사리로 남을지 기대가됩니다. 일단 방송국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시도한다는 것, 그 것만으로도 기대가 되네요. 팬더는 새롭다는 것 만으로도 늘 두근두근거리며 기대를 하니 -_-;;


[관련링크] 후지텔레비전 데스크톱 악세사리


Posted by 전설의에로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