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로한의 퍼블리셔인 YNK코리아 보도자료를 보니,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가 아닌 온라인 콘텐츠퍼블리셔라는 단어를 사용했다. 보통 보도자료에서 자신들을 언급할 때,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하는데 이번에는왜? 포괄적인 콘텐츠라는 단어를 사용했을까? 게임 외에 다른 것을 하려는 것일까? 아니면 게임과 연관성을 갖고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것일까? 궁금해진다. 오늘은 궁금한게 너무 많다.




Posted by 전설의에로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