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은 공장에서 찍어낸 완성품들의 세상인가? TV를 틀면 맨날 똑같은 사람들이 나와 똑같은 말장난하는 프로가 가득하고, 암기만 잘하면 세상을 성공적으로 살 수 있다는 착각을 주입하는 교육체계 (애들이 무슨 기계냐), 서로 합의했는지 똑같은 서비스로 도배한 포탈들이 득시글 거리고, 무슨 인간 분석을 하는건지 무자게 세부적인 신상명세를 요하는 회원가입 절차에 어디가도 동일한 회원가입 절차, 그리고 진짜 짜증나는 것 팬더가 엄청나게 좋아하는 게임들 무슨 게임을 공장에서 찍어내는지 이넘이 저넘같은 게임들이 가득이니 아후~ 짜증나~
이 나라는 땅덩어리도 작고, 인구도 적고, 자원이라고는 코딱지 만큼도 없고, 양옆에 나 잘난 맞에 사는 국가들이 지랄 옆차기 하고 있는데, 유일한 장점일 수 있는 인간들이 끝장나는 경쟁력을 확보한 다양한 것들을 만들도록 해야하는데, 교육체계는 로봇을 생산하는 공장같으니, 일단 나름 잘나가고 있다는 인터넷과 온라인게임 분야라도 튼튼한 경쟁력을 확보해야 하는데 otl
인터넷은 블랙홀과 같은 포털들이 평정해 버렸고, 소규모 기업들이 어렵더라도 새로운 것들을 많이 발굴하여 성공한 사업형태를 만들어 주면 좋을 것 같은데, 다행히 최근 몇몇 기업들이 경쟁력 높은 서비스들을 개발하고 있으니 기대를..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소규모 기업들이 살아남을 수 있을까? -_-;; 세계평정은 고사하고라도 국내시장은 지켜줄려나 -0-;;
온라인게임 기업들은 PC플랫폼만이 게임 플랫폼이라고 착가하고 있는지 한우물만 열심히 파고있고, 아무리 수익이 우선인 기업이라지만, 잘나가는 장르가 있다고 하면 우루루 몰려가서 똑같은 게임들만 찍어대니 무슨 게임을 공장에서 찍어내는 건지, 게임포털은 백화점 구색 맞추기만 하고 있고, 온라인게임은 서비스 상품인데 서비스 개선은 먼 이야기고, GM은 파견직이나 값싸게 써먹을려고 비정규직을 채용하니 서비스의 발전은 꿈같은 이야기 -_-;; 이동네도 다행히 가능성 높은 소수의 기업들이 뚝심을 같고 멋진 것들을 만들고 있으니 기대를 해봐야지.
팬더라도 바꿔보고 싶지만, 막말로 자금은 쥐뿔도 없으니 OTL. 내일부터 박카스 들고 열나게 뛰어 댕겨야지 막말로 피똥쌀만큼 열심히 뛰어 댕기면 시작은 해볼 수 있겠지. 그래 맨땅에 헤딩이다.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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