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블로그를 통해 블로그를 보다 보면, 현실과 이상의 차이에 대한 푸념 섞인 글들을 보게 된다. 이상은 어떠한데 현실은 전혀 달라서 현실과 타협해야 한다는 이야기들.. 난 현실과 이상의 차이는 실현 가능한 시간의 차이라고 생각한다. 당장 실현할 수 없지만 자신이 노력해서 이룰 수 있는 것들이 이상이다. 현실과 이상의 차이에 한계를 느끼고 푸념하는 행위는 변명과 타협에 불가하다.


팬더는 성격을 바꾸기 위해 박카스를 들고 지하철을 누비며 성격을 고쳤고, 가고 싶은 회사에 입사하기위해 사업계획서를 만들어 나를 선택할 권한이 있는 사람과 대면하기 위해 20일을 투자하여 만나고 설득하여 입사 한적도 있다. 걸림돌인 막 나가는 상사를 내 편으로 만들기 위해 6개월간 술을 먹고 일요일도 없이 일만한 적도 있다. 진정 원하는 이상이 있다면 끝없이 노력해보라, 갑자기 로또복권이 당첨되길  바라는 황당한 꿈만 아니면 꼭 이루어지게 되어있다.


현재 팬더는  엄청난 빛더미, 친구의 배신, 꼬여버린 프로젝트들 때문에 커다란 어려움에 처해있다. 하지만 좌절하지 않는다. 즐기는 마음으로 끝없이 노력하면 팬더가 생각하는 이상을 이룰 수 있다고 믿기 때문에 절대 좌절같은건 하지 않는다.


덧 : 효율이라는 이름으로 변명을 하지 말자. 효율이 독이 되기고 한다.
     건방지게 글을 써서 죄송합니다. (_ _  )

'조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4인치 LCD모니터" 가격 폭락과 지름신  (21) 2006/06/07
블로그 운영의 부담감.  (16) 2006/06/06
사회생활 현실과 이상의 차이.  (2) 2006/06/05
팬더는 전문가?  (2) 2006/06/03
AMD, 엔터테인먼트 PC플랫폼 LIVE  (2) 2006/06/02


Posted by 전설의에로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