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G 드라이브"
MS의 "라이브 드라이브"


대역폭과 용량의 제한, 데이터의 종류에 상관없이 어느 지역에서나 다운로드 가능한 서비스..
두 서비스 모두 완벽하게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계의 벽이 허물어 지면서 대결과는 거리가 멀 수 있던 영역의 사업자들도 무한경쟁에
돌입하는 것이 너무도 재미있게 느껴진다. 과연 이번 대결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 것인지..



어떤 서비스일까?
웹하드처럼 온라인상의 저장공간을 제공하는 1차원적인 서비스일까?
아니면 다양한 응용이 가능한 지능형 서비스일까?


로그인으로 가볍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면, 그 들의 사업을 이용하여
재미있는 결과도 도출할 수 있을 것 같다.

Posted by 전설의에로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