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의 파급력 때문일까요? 모바일 앱스토어에 대한 시장 예측 데이터가 주목 받고 있습니다. Gartner의 발표에 따르면, 2010년 모바일 앱스토어의 예상 매출은 약 62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합니다. 여기에, 광고 수익 모델을 적용한 애플리케이션 예상 매출 6억 달러를 합치면 약 68억 달러에 달한다고 하네요.
조금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해보면, 다운로드 횟수는 약 45억개, 그러나, 약 82%는 무료 애플리케이션이 차지한다고 하는군요.그렇다면 2013년 예측은 어떨까요. 다운로드 횟수는 약 213억개 무료 애플리케이션은 약 87%, 예상 매출은 295억 달러에 달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소셜 플랫폼과 소셜 앱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요즘은, 이러한 관심 영역이 모바일로 확장되고 있는데요. 이유는, 모바일이 점차 소비자의 손에 밀착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항시 사용자의 로그인을 유지하고, 소비자와의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는데, 모바일은, 소비자와의 핑퐁 게임을 통한 유효 적절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